작성일 : 18-09-07 11:42
어느새 20여년...
 글쓴이 : 서산넷
조회 : 3,487  

어느새 20여년 가까이 지나버린 초등학교 시절..
벌써 아이들의 부모역할을 하고 있을 초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이
 그립습니다.

북적거리던 교실에는 이제 학생수가 부족해서
 조금은 썰렁하기만 할텐데..

초등학교시절..
운동회때 열심히 달리던 그 큰 운동장이 이제는
 유난히도 작아보입니다...

12월엔 사진속의 한 친구녀석이 결혼을 한다는데..
그때 한번 다같이 볼 수 있으려나??

그립다! 친구들아~